살아가는 이야기에 행복과 미소가 담긴 글을 쓰고 싶습니다. 대구에 사는 시민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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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일본은 올림픽이란 스포츠 이벤트에서 그냥 혼혈 스포츠 스타를 이용한 것 뿐입니다. 물론 시대의 변화를 반영한 것도 아주 조금 있겠지만 성화봉송 주자와 일본팀 기수의 활용은 그야말로 이벤트 성격의 쇼입니다. 이런 것을 가지고 외국인 근로자가 어떻고, 인종의 다양성과 한국까지 끌어들이는 것은 牽强附會라는 생각입니다.
  2. 글을 쓴 사람입니다. 오마이뉴스는 오래전부터 시민 개인의 일상을 소재로 한 '사는 이야기'도 뉴스로 싣고 있습니다. 물론 제가 한 이야기가 아니고, 오마이뉴스의 편집방향입니다. 오마이뉴스는 뉴스 플랫폼이기도 하지만 오마이뉴스 기자뿐 아니라 다양한 시민기자들이 함께 쓰는 종합 읽을거리 플랫폼이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다양한 필자들의 다양한 이야기가 뉴스처럼 기사화되고 있습니다. 물론 저같은 일상적인 사는 이야기도 이렇게 감히 메인뉴스에 걸리기도 하고요. 다양한 읽을거리가 많은 플랫폼이라고 이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3. "읽는 직업"을 가지신 최은경 에디터님! 대구에 사는 "쓰는 취미"를 가진 시민기자 조명호입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건강하세요~
  4. 이 모임에 참석했던 조명호 시민기자입니다. 너무 반가웠고 또 뵙고 싶습니다. 그리고 최은경 선임 에디터님! 메일로 사진 보내주신다고 했는데... 아직....
  5. 이 글을 쓴 시민기자입니다. 이 기사는 평범한 시민으로서 노회찬 의원의 책을 읽고 쓴 서평입니다. 제가 정치인이라면 청춘님이 말씀하시는 정치자금법 개정에 온 힘을 기울이겠습니다. 우아한 척, 고상한 척 한 적 없습니다. 그냥 저는 대구라는 지역에 사는 책 읽고 글쓰는거 좋아하는 직장인 시민기자이며 더구나 예비정치인도 아닌 그야말로 시민입니다. 청춘님이 말씀하시는 것에 동감하는 바이나 오마이뉴스의 기고 형태나 시민기자 운영방식을 이해하시고 말씀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좋은 댓글 감사합니다.
  6. 유시민이 국민의당 돌풍의 주역? 국민들은 글쓴이처럼 그렇게 단순하지도 않고 엉뚱한 사람을 원망하지도 않습니다. 억지논리로 사람들 관심 받으려 하지 마시고 제발 말이 되는 소리를 하십시오. 유시민 작가가 국민의당 돌풍을 일으킬 만큼 영향력이 있습니까? 그럼 더민주 1당의 주역은 누구입니까? 정치는 그렇게 단순하지 않습니다. 좀 더 성찰하시고 글 쓰십시오.
  7. 허핑턴포스트에도 똑같은 기사를 올리시더니 오마이뉴스에도 이렇게 정의당을 까는 기사를 올리셨군요. 아서정님! 정의당에 대해서 뭘 아시는지요? 이번 총선전에 낸 정의당의 공약집을 보긴 하셨는지요? 비례대표 경선이 어떻게 치뤄졌는지 아십니까? 정의당이 잘 한다는 것은 아니지만 기호1,2,3번당보단 당원민주주의나 정책공약면에서 비교불가로 뛰어납니다. 언론의 피상적인 분석과 정의당에 대해 가지고 있는 불편한 감정으로 이렇게 기사를 함부로 쓰는 것은 조중동 기레기들과 다름이 없어 보입니다. 언론의 무관심과 소선거구제의 제도적 장벽에 힘겹게 선거를 치른 정의당을 응원은 못해 줄 망정 이렇게 상처에 염산을 뿌리는 행위는... 글쎄요? 기사를 쓰시려면 현상에 대해 추상적 감정을 나열하지 마시고 구체적으로 분석하십시오.
  8. 진짜 한심하네요. 초등학생들이 읽는 민주주의 착부터 읽고 기사를 쓰세요. 현대 민주주의에서 투표는 거의 전부나 마찬가지입니다. 정치인들이 시민들에게 고개를 숙이는 유일한 시간이 선거기간입니다. 왜 숙이겠어요? 이런 한심한 기사 쓸 시간에 헌법 한번 천전히 읽으세요. 그리고 오마이뉴스 편집부 오늘 이 기사는 평소 오마이뉴스답지 않네요. 참 답답합니다.
  9. 박영선 당신에게는 비난의 화살마저도 아깝습니다. 그냥 안철수 따라 국민의당으로 가시지 왜 남아서 재를 자꾸 뿌리시는지? 비난의 화살이고 나발이고 정계은퇴를 바랍니다.
  10. 그 때보다도 지금이 더 힘든건 무엇때문일까요? 지금보다 그 때가 더 그리운 건 무엇때문일까요? 그 당시 노태우 대통령이 박근혜보다 백배 나아보이는 건 무엇때문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