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과 수필로 쓰는 만인보" 줄여서 '사수만보'를 쓰고 있습니다. 우리 시대 민초들의 이야기를 빚어내는 일에서 보람과 즐거움을 느낍니다. 열심히, 성실하게 살아가는 이들의 삶에 조명을 비추고 의미를 부여코자 할 것입니다.

내가 작성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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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가 쓴 '울타리 밖'이라는 시가 생각나네요 그 길에 아지랑이가 피듯 태양이 타듯 제비가 날 듯 길을 따라 물이 흐르듯 그렇게 그렇게 천연히 울타리 밖에도 화초를 심는 마을이 있다 오래 오래 잔광이 부신 마을이 있다 밤이면 더 많이 별이 뜨는 마을이 있다.
  2. 제게 쪽지를 보내주세요
  3. 민주님, 좋은 글 수고 많았어요. 담 글도 기대할게요
  4. 좋은 글 잘 읽었어요
  5. 그런 안타까움이 있지요. 공감합니다.
  6. 네 관심과 격려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