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한 잔의 여유를 즐기며 발길 닿은 곳의 풍경과 소소한 일상을 가슴에 담아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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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녹음이 우거진 여름,가을은 더 좋습니다.^-^
  2. 감사합니다^-^
  3. 새벽녁 물안개는 정말 환상적입니다. 코로나가 좀 잠잠해지면 한번 찾아가 보세요. 감사합니다.^-^
  4. 감사합니다.^-^
  5. 감사합니다. 행복한 나날 보내시고 늘 건강하세요^-^
  6. 컴퓨터그래픽이 아닙니다. 실제 저수지 위에 세트장을 만들었습니다. 철거 후 제작사로 부터 기증받아 현재 용평리조트 내에 옮겨 놓았습니다.
  7. 책을 읽어야지 읽어야지 하면서 하루 이틀 미룬게 벌써 반백년이 된 것 같다. 이 기사를 읽고 이제라도 천천히 벽돌을 쌓는 심정으로 읽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