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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해치유재단 해산하라' 92세 김복동 할머니 1인 시위 일본군’위안부’ 피해 생존자 김복동 할머니(92세)가 3일 오전 종로구 외교통상부앞에서 화해치유재단 즉각 해산을 촉구하는 1인 시위를 벌이고 있다.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의기억연대와 시민단체들은 박근혜 정부 당시인 2015년 한일합의 무효와 일본정부의 사죄와 배상을  촉구하고 있으나, 화해치유재단의 해산 없이는 한걸음도 나아갈 수 없다고 밝혔다.
 28일 별세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김복동 할머니(92세)가 생전에 종로구 외교통상부앞에서 화해치유재단 즉각 해산을 촉구하는 1인 시위를 한 모습. 2018. 9. 3
ⓒ 권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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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최평천 기자 = 위안부 피해자 김복동 할머니가 28일 별세했다.

정의기억연대는 이날 "김복동 할머니가 이날 오후 10시 41분 별세했다"면서 "발인은 2월 1일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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