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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북미정상회담을 분석하고 한반도 평화와 통일의 진로를 예측하는 강연회가 진행된다. 
 
 3월 7일(목) 오후 5시 광화문 변호사회관 조영래홀에서는 김동엽 경남대 교수(극동문제연구소 연구실장) 초청 '2차 북미정상회담 분석과 한반도 평화와 통일' 주제의 강연회가 열린다. 강연회는 주권자전국회의, 2017민주평화포럼, (사)국민주권연구원 공동주최다.
 3월 7일(목) 오후 5시 광화문 변호사회관 조영래홀에서는 김동엽 경남대 교수(극동문제연구소 연구실장) 초청 "2차 북미정상회담 분석과 한반도 평화와 통일" 주제의 강연회가 열린다. 강연회는 주권자전국회의, 2017민주평화포럼, (사)국민주권연구원 공동주최다.
ⓒ 박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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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북미정상회담이 합의문 없이 불발됐다. 전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키며 한반도 비핵화에 큰 진전을 이룰 회담으로 기대를 모았던 회담이었기에, 회담의 결과는 많은 이들에게 이변이었고 충격이었다. 

과연 하노이에서 두 정상은 무엇을 논의했으며, 무엇이 충돌하였는가. 하노이 이후 두 정상의 행보와 한반도 비핵화의 향방은 어떻게 될 것인가. 국내외 언론과 전문가들의 추측이 난무하는 가운데, 주권자전국회의는 2017민주평화포럼 및 (사)국민주권연구원과 공동으로 2차 북미정상회담을 분석하고 한반도 평화와 통일의 미래를 예측한다.

강연회는 3월 7일(목) 광화문 변호사회관 조영래홀에서 진행되며 김동엽 경남대학교 교수(극동문제연구소 연구실장)이 강연한다. 

 <2차 북미정상회담 분석과 한반도 평화와 통일>을 주제로 강연하는 경남대학교 김동엽 교수(극동문제연구소 연구실장)은 2017년 한국대학신문과 디비피아가 진행하는 '이 달의 연구자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 달의 연구자상'은 학술 지식 플랫폼인 디비피아를 통해 논문 이용 순위가 가장 높은 사람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해군사관학교를 졸업하고 장교로 20년 군 생활을 한 김동엽 교수는 2006년 제1차 북핵 실험 직후 국방부에 들어가 북핵WMD, 군사회담정책, 북한정책분석 등을 담당하면서 남북군사회담과 6자회담, 한미일 안보협력회의 등에 참가한 바 있으며, 2011년 제대 후 현재 경남대학교 교수로 재직 중이다.

안보와 북한학이 주전공인 김동엽 교수는 국방부와 연합사, 통일부 정책자문을 맡고 있으며, '북한 핵과 미사일의 전문가'로도 불린다. 저서로 <동아시아 질서 변화와 한반도 미래> <한반도 특강>(공저) 등이 있으며 현재 '서울신문'에 칼럼을 게재하고 있다. 

이번 북미정상회담에서 양국이 애당초 두 개의 합의문을 마련했을 거라고 예상하는 김동엽 교수, 그가 말하는 두 개의 합의문은 무엇일까.

덧붙이는 글 | 이 기사는 다른 언론사에도 게재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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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권자전국회의에서 파트로 힘을 보태고 있는 세 아이 엄마입니다. 북한산을 옆에, 도봉산을 뒤에 두고 사니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