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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마이포토] 살처분장으로 향하는 돼지 
ⓒ 이희훈

국내 첫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병한 가운데 17일 오후 경기도 파주 한 돼지농장에서 살처분이 진행되고 있다. 농림식품부는 발생농가 및 농장주가 소유한 2개 농장에서 돼지 3,950마리에 대해 살처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살처분할 돼지를 한 곳에 모으고 있다.
 살처분할 돼지를 한 곳에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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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처분을 위해 돼지를 한 곳으로 몰고 있다.
 살처분을 위해 돼지를 한 곳으로 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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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병한 경기도 파주 한 돼지농장에서 살처분이 진행되고 있다.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병한 경기도 파주 한 돼지농장에서 살처분이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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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병한 경기도 파주 한 돼지농장에서 살처분이 진행되고 있다.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병한 경기도 파주 한 돼지농장에서 살처분이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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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병한 경기도 파주 한 돼지농장에서 살처분이 진행되고 있다.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병한 경기도 파주 한 돼지농장에서 살처분이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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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사진기자 이희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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