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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마이포토] 헤어롤 한 여학생 "왜곡된 역사는 꼭 밝혀집니다" 
ⓒ 권우성

2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앞에서 '1406차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수요시위'가 정의기억연대 주최로 열린 가운데, 헤어롤을 한 여학생이 '왜곡된 역사는 언젠가는 꼭 밝혀집니다'가 적힌 피켓을 들고 있다. 
 
수요시위에 참석한 학생들이 '할머니에게 무릎 꿇고 사죄하라'는 피켓을 들고 있다.
 수요시위에 참석한 학생들이 "할머니에게 무릎 꿇고 사죄하라"는 피켓을 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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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학생이 스마트폰에 '일본은 사과하라'는 문구를 표시하고 있다.
 한 학생이 스마트폰에 "일본은 사과하라"는 문구를 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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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시위에 참석한 일본인들이 '함께 평화'가 적힌 피켓을 들고 있다.
 수요시위에 참석한 일본인들이 "함께 평화"가 적힌 피켓을 들고 있다.
ⓒ 권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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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시위에 참석한 학생들이 일본의 진정한 사죄를 촉구하는 함성을 외치고 있다.
 수요시위에 참석한 학생들이 일본의 진정한 사죄를 촉구하는 함성을 외치고 있다.
ⓒ 권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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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시위에 참석한 학생들이 각자 준비한 다양한 피켓을 들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수요시위에 참석한 학생들이 각자 준비한 다양한 피켓을 들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 권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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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학생이 '제대로 사과하지 않으면 미워할꺼야'가 적힌 피켓을 들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한 학생이 "제대로 사과하지 않으면 미워할꺼야"가 적힌 피켓을 들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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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들의 평화를 돌려줘"
 "소녀들의 평화를 돌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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