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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태영 수원시장"  염태영 수원시장은 코로나19 확산에 대해 우려하며, '마스크 착용 생활화’와 ‘물리적 거리 두기 실천'을 통한 예방을 강조했다.
▲ "염태영 수원시장"  염태영 수원시장은 코로나19 확산에 대해 우려하며, "마스크 착용 생활화’와 ‘물리적 거리 두기 실천"을 통한 예방을 강조했다.
ⓒ 수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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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태영 수원시장이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마스크 착용 생활화'와 '물리적 거리 두기 실천'을 간곡히 호소했다.

염태영 시장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덥고 불편해도 늘 마스크를 쓰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이 글에서 염태영 시장은 "5개월 가까이 지속되는 코로나19 사태. 심상치 않다. 클럽, 물류센터, 교회, 방문판매회사, 탁구장, 노인보호시설 등 집단감염이 꼬리를 물고 있다"며 "3밀 (밀폐·밀집·밀접) 시설의 방문을 자제하고 '마스크 착용 생활화'와 '물리적 거리 두기' 등을 실천하는 것 외에는 뾰족한 대책이 없는 것 같다. 제 고심이 깊어만 간다"고 우려했다.

이어 정은경 중앙방역대책본부장(질병관리본부장)이 지난 8일 정례 브리핑에서 영국 의학 학술지 '란셋 (The Lancet)'을 인용해 "마스크를 쓰면 감염 위험이 85% 감소하고, 다른 사람과 1미터 이상 물리적 거리를 두고 생활하면, 감염 위험이 82% 감소한다"라고 한 내용을 언급하며 마스크 착용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러면서 "한시도 긴장을 놓을 수 없는 감염병 사태의 고비 고비마다 우리 수원을 터 잡으신 정조대왕이시라면 어떻게 하셨을까 생각해 본다. 아마도 정조대왕께서 현존하신다면, '더워지는 날씨에 불편하고 힘들어도 마스크 착용과 물리적 거리 두기를 일상생활에서 습관화하라'라는 명을 내리지 않으실까?"라며 "마스크 착용 생활화, 생활 속 거리 두기 실천, 이번 주말도 꼭 기억해 주기 바란다"고 마스크 착용의 생활화와 물리적 거리 두기의 실천을 거듭 간곡히 당부했다.

덧붙이는 글 | 이 기사는 로컬라이프(www.locallife.news) 와 세무뉴스(www.taxnews.kr)에도 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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