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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우로 큰 수해를 당한 전남 구례군에 전국 각지에서 보내온 많은 구호물품들이 도착해 이재민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습니다.
 
 구례군 수해복구 구호물품보관소
 구례군 수해복구 구호물품보관소
ⓒ 임세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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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속에 복구 작업에 참여한 군 장병들을 위해 이온 음료와 쿨 토시 등이 도착했고, 수해를 당한 이재민들을 위해 전기밥솥 등이 도착했습니다.
 
 전국 각지에서 보내온 구호물품들
 전국 각지에서 보내온 구호물품들
ⓒ 임세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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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의 확산으로 자원봉사자들의 발길은 끊겼지만 이재민들을 위한 구호물품은 끊임없이 도착하고 있으며 구례군청 주민복지과 직원들은 폭염 속에 구호물품들을 정리하고 있습니다.
 
 구호물품들을 정리하고 있는 주민복지과 직원
 구호물품들을 정리하고 있는 주민복지과 직원
ⓒ 임세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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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가 고향인 호주 이민자는 뜨거운 뙤약볕 아래에서 고생하는 자원봉사자들을 위해 선크림을 주문해 보내주셨습니다. 구호물품을 보내주신 분들과 자원봉사자들 덕분에 조금씩 아주 조금씩 구례는 옛 모습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힘내라구례 #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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