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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점심 무렵 구례 산동면 사포마을 다랭이논을 산책했습니다.

계단식 논인 사포마을 다랭이논은 층층이 황금빛으로 물들어 있습니다.

지리산 아래 산비탈을 개간한 다랭이논은 태풍 바비와 마이삭을 이겨내고 풍요로운 가을 수확을 향해 익어가고 있습니다.

침수 피해와 코로나19의 재확산으로 외부 활동이 줄어들어 몸과 마음이 지친 가족이 함께 황금빛으로 물든 논길을 걸으며 힐링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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