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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년 드론으로 촬영된 소띠해 경포해변 일출 모습, 우측으로 경포호수가 보인다.
 2021년 드론으로 촬영된 소띠해 경포해변 일출 모습, 우측으로 경포호수가 보인다.
ⓒ 김남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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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년 새해 첫 날 강릉 경포해변 인공폭포 인근 도로에 일출 관광 차량들이 주차해 있는 모습
 2021년 새해 첫 날 강릉 경포해변 인공폭포 인근 도로에 일출 관광 차량들이 주차해 있는 모습
ⓒ 김남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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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년 새해 첫 날, 강릉시는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일출 명소 주차장을 폐쇄했지만, 경포해변 스카이베이 인근 주차장에는 일부 일출 관광객 차량들이 주차한 모습
 2021년 새해 첫 날, 강릉시는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일출 명소 주차장을 폐쇄했지만, 경포해변 스카이베이 인근 주차장에는 일부 일출 관광객 차량들이 주차한 모습
ⓒ 김남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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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년 속초해변 일출 장면, 해변에는 경찰의 통제로 사람들이 보이지 않는다.
 2021년 속초해변 일출 장면, 해변에는 경찰의 통제로 사람들이 보이지 않는다.
ⓒ 김남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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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 양양군 강현면 정암리 국도 cctv에는 새해맞이 일출을 보기위한 관광객들의 차량들로 도로가 꽉 막혀있는 모습
 강원 양양군 강현면 정암리 국도 cctv에는 새해맞이 일출을 보기위한 관광객들의 차량들로 도로가 꽉 막혀있는 모습
ⓒ 김남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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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년 1월 1일, 매서운 날씨 속에서도 강릉 경포 해변에 배치된 해맞이 단속요원들이 일출 관광객들을 단속 활동을 하고 있다.
 2021년 1월 1일, 매서운 날씨 속에서도 강릉 경포 해변에 배치된 해맞이 단속요원들이 일출 관광객들을 단속 활동을 하고 있다.
ⓒ 강릉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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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강릉시를 비롯한 동해안 일출 명소. 각 지자체들이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관광객 단속요원과 드론까지 투입하며 적극 차단에 나섰지만, 각 해변 인근 도로엔 일출을 보려는 사람들로 붐볐다.

2021년 새해 첫 날, 경포해변은 맑은 날씨를 보인 가운데 오전 7시 40분께 일출이 시작됐다. 강릉시는 도로 주차도 금지했지만 경포, 사근진, 강문 등 해변에는 꽤 많은 차량들이 몰렸다.

특히 속초나 양양을 잇는 7번 국도에도 많은 일출 관광객 차량들이 몰려 정체를 빚기도 했다.

하지만 지자체와 경찰의 통제로 예전처럼 해변에는 직접 들어가지 못한 채 대부분 도로 주차로 일출을 보는 경우가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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