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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의견

  • 들꽃
    공감하는 이야기입니다. 10시에 돌아와 졸리는 아이 깨워가며 숙제시키고 재우고 12시 가사노동이 시작되는 시간입니다. 한밤중에 빨래널고 설겆이 하고나며 제 일를 할 수 있는 시간.19.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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