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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토모 학원 스캔들

2017년 당시 모리토모 학원이 후원자들에게 기부금 모금을 위해 발송했던 우체국 송금 용지. "매우 죄송한 부탁입니다만 2구좌 이상 기부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또한 기부를 해주신 분들에게는 아베신조 기념 소학교의 기부자 명판에 성함을 새기고 표창을 하도록 하겠습니다."라고 적혀 있다. 참고로 1구좌에 1만엔이므로 2구좌이면 2만엔 이상 기부하라는 뜻이다.

ⓒ입헌민주당 후쿠야마 사무소 제공2020.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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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부터 도쿄거주. 소설 <화이트리스트-파국의 날>, 에세이 <이렇게 살아도 돼>, <어른은 어떻게 돼?>, <일본여친에게 프러포즈 받다>를 썼고, <일본제국은 왜 실패하였는가>를 번역했다. 현재 인테리어업체 테츠야공무점 대표 겸 도쿄생활문화연구소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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