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기사 '환생교' 선생님의 반응 '환경부가 왜 아름다운 곳에 삽질을?' 전국에서 모인 환생교 선생님들이 금호강 팔현습지 구석구석을 돌아본 후 함께 외치고 있다 금호강은 야생동물의 집이다. 금호강 삽질을 멈춰라!! #금호강#팔현습지#환생교#환경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