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태완씨의 죽음이 기사를 통해 공개되면서 추모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그는 한국어밖에 할 줄 모르는, 경기도 군포에서 초·중·고를 모두 나온 군포 토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강씨의 죽음에 사람들이 안타까워하며 애도하는 이유는 무엇인지, 영상으로 살펴보시죠. *관련 기사 : https://omn.kr/2b1w9 #군포청년#강태완씨#이주노동자#산업재해#미등록이주아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