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6일 국무총리 공관 앞에서 열린 한덕수 퇴진 긴급행동 집회에서는 ‘내란수괴 윤석열을 즉각 파면하라’는 문구를 LED로 한글자씩 비추는 이색 가방을 메고 온 참가자도 있었다. 노아무개(41)씨는 “(LED 가방은) 탄핵 집회에 메고 참여하기 위해 해외 직구로 6만 원 정도에 구매했다”라면서 “일반 시민 분들의 집회 참여를 늘리고자 고민하다가 사게 됐다”고 전했다. (편집: 박순옥 기자, 촬영: 유지영 기자) #윤석열#한덕수#탄핵#해외직구#LED가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