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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처음이자 마지막... 한덕수 '단독' 규탄집회 (응원봉 배터리가 아깝다 ㅉㅉ)

등록 2024.12.26 22:23수정 2024.12.26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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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즉각퇴진·사회대개혁 비상행동(아래 '비상행동')은 "내란 연장이자 헌법 파괴 행태를 보이는 한덕수에게 더 이상 국정 운영을 맡길 수 없다"며 26일 오후 7시 서울 종로구 경복궁역 인근에서 집회를 열었다. 겨울 찬바람이 부는 평일 저녁인데도 2000여 명의 시민들이 모여들었다. 한덕수 권한대행이 26일 오후 헌법재판관 임명을 거부하는 긴급 대국민 담화를 발표한 지 5시간여 만의 일이었다.

(기획: 박순옥 기자, 촬영: 유성호 기자)
유성호 (hoyah35) 내방

오마이뉴스 사진기자. 진심의 무게처럼 묵직한 카메라로 담는 한 컷 한 컷이 외로운 섬처럼 떠 있는 사람들 사이에 징검다리가 되길 바라며 오늘도 묵묵히 셔터를 누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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