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 윤석열만이 없앨 수 있는 현수막 - 오마이뉴스 모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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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윤석열만이 없앨 수 있는 현수막

등록 2025.01.04 20:21수정 2025.01.04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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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일 공수처의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체포영장이 불발된 가운데 4일 저녁 윤석열 대통령 관저 인근에서 전날부터 1박2일 투쟁을 벌이고 있는 민주노총에 연대하기 위해 응원봉을 든 시민들이 함께하고 있다. 집회에 열리는 한남동 육교에 '내란수괴 윤석열 체포! 구속!'이라 적힌 현수막이 내걸렸다. (기획-편집: 박순옥 기자, 촬영: 권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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