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월 4일 퇴근길 서울 수도권에 내린 폭설로 교통대란이 발생했지만 TBS는 특별방송을 편성할 수 없었다. 2024년 서울시의 예산 지원이 끊긴 이후 간신히 방송을 이어오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누리꾼들은 TBS 예산 지원 중단을 주도한 오세훈 서울시장에 대해 비판적인 목소리를 내고 있다(기획: 박순옥, 편집: 김근혜, 촬영: 신상호, 권우성). #오세훈 #서울폭설 #TBS #재난방송 #한강버스 #오세훈#서울폭설#TBS#재난방송#한강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