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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6 재단 공모 ‘모두의 왼손’ 대상 수상작으로, ‘파란 바지 의인’으로 알려진 세월호 생존자 김동수씨의 이야기를 담았다. 화물차 기사인 김동수씨는 세월호참사 당시 소방 호스를 이용해 승객 20여명을 구조한 인물이다.
문종필(ansanssunf)l25.04.17 10:11
류제성(kkari2000)l22.09.01 17:52
김홍모(21rlfehd)l21.04.17 11: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