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과 '디자인'이 생업인 노동자를 꿈꾸었으나, 문화 행정영역에서 노동자로 살고 있다. 노동 외에 타자기 연구하는 덕후이자 수집가로 한글문화와 '육아' 까지 3가지 영역에서 각각의 페르소나를 넘나들며 살고 있다. 현재 브런치 스토리에서 브런치 북「아무튼, 타자기」 「Ai시대니까, 다시 타자기」 외 타자기와 관련한 글을 집필하고 있다.
김영빈 │ 디카시 작가·시민기자
2017년 이병주 문학관 디카시 공모전 대상, 2025년 경북문경연가 디카시 공모전 대상, 사진시집 『세상의 모든 B에게』와 디카시집 『Pause』를 펴냈으며, 청주에서 지역의 자연과 문화 현장을 취재하고 기록한다.
사진과 문장을 통해 사라지기 쉬운 작은 목소리를 기사로 옮기고자 한다.
개들의 이야기를 하고 싶은 반려견 훈련사 '최민혁'입니다. 그저 개가 좋아 평생을 개와 가까워지려 하다보니 훈련사란 직업을 갖게 됐고, 그들의 이야기를 이제야 들을 수 있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반려동물이지만, 우리는 그들을 여전히 오해하고 모르고 있습니다. 개들에게 들은 이야기를 여러분들과 나누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