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 키우느라 정신없지만, 자식의 미래가 내 미래는 아니니 나 자신을 더 챙기고 싶다! 서울, 부산, 경기도 가평, 제주, 미국에 흩어져 사는 6인이 쩨쩨하고 궁핍하지만, 울고 웃고 버티며 오늘도 그럭저럭 어른 행세를 하며 살아가는 삶을 글로 담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