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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마루 APEC하우스, 방문객 500만명 돌파

등록|2008.03.05 09:48 수정|2008.03.05 09:48
2005년 11월 부산에서 개최된 2005 APEC(아시아ㆍ태평양경제협력체) 정상회담장(2차)으로 전 세계에 선을 보인 해운대구 동백섬의 ‘누리마루 APEC하우스’가 일반에 공개된 지 2년 3개월여 만에 방문객 500만 명을 돌파했다.

부산광역시는 최근 주간 방문객 현황에 따르면 주말 하루 평균 7000여 명(주중 1일 평균 2000여 명)이 누리마루 APEC하우스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부산시는 3일 오후 5시 방문객 마감 결과 499만9311명이 누리마루를 찾았다고 밝혔다.

누리마루 APEC하우스는 토ㆍ일요일과 공휴일 구분 없이,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일반에 개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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