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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만에 한국 온 소피 마르소... 취재 열기도 후끈

등록|2009.02.10 19:39 수정|2009.02.10 19:39

▲ 9년만의 내한, 소피 마르소 ⓒ 문성식


80년대 '라붐', '유 콜 잇 러브' 등으로 유명해져 국내에도 꽤 많은 팬들을 갖고 있는 유명한 프랑스 출신 톱스타 소피 마르소(43)가 10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내한했다.

이날 인천공항 입국장에는 이를 취재하려는 기자들의 열기로 후끈 달아올랐고 기자들의 경쟁열기로 장내가 매우 혼잡하고 무질서한 가운데서도 사인을 해달라는 한 팬에게 친절하게 사인을 해주는 등 시종일관 미소를 잃지 않았다.

소피 마르소는 프랑스의 주얼리 브랜드 '쇼매' 홍보차 남자친구와 함께 입국, 남산의 한 호텔에서 2박3일 일정으로 머물다가 출국할 예정이다.

9년만에 내한한 소피, 취재열기도 후끈

ⓒ 문성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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