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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균 대표 "4대강보다 사람이 우선" 강연, 20일 부산대

등록|2009.11.19 15:55 수정|2009.11.19 15:55
정세균 민주당 대표가 20일 부산을 방문한다. 정 대표는 이날 오전 누리마루에서 열리는 "제5회 부산국제심포지엄"에 참석했다가 이날 오후 1시 부산대 성학관에서 "4대강보다 사람이 우선입니다"는 주제로 특강하며, 연이어서 부산대 교수회와 부산대 총학생회장단과 간담회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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