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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얼리 출신 김은정, 연기자로 전향

박기웅·오태경 소속사와 전속 계약 체결

등록|2014.07.09 15:21 수정|2014.07.09 15:21

▲ 가수에서 배우로 전향을 알린 김은정. ⓒ 웨이브온 엔터테인먼트


그룹 쥬얼리의 전 멤버 김은정이 배우 데뷔 초읽기에 들어갔다.

박기웅, 오태경 등이 소속된 웨이브온 엔터테인먼트는 9일 오후 "김은정과 전속 계약을 체결했고, 연기자로 활동할 것"이라고 밝혔다.

연기자 전향에 대해 김은정은 "지금까지 사랑해주신 팬들이 실망하지 않도록 더욱 발전된 모습을 위해 노력 중"이라며 "연기자 김은정으로 인사드릴 때까지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김은정은 지난 2008년 쥬얼리에 합류해 가창력과 서구적인 외모로 사랑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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