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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가 많아요"라고? 종편의 막말 수준, 이렇다

[카드뉴스] 총선보도감시연대 4차 보고서

등록|2016.02.03 17:17 수정|2016.02.03 17:17
[카드뉴스] 총선보도 종편패널 막말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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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주간 보고서 주요 내용
■ [종편 시사토크쇼] 범죄에 가까운 종편의 '왕따' 놀이 심각해

1. 더민주 문재인, 정청래, 김종인은 종편의 '동네북'인가
2. 김홍걸 씨 더민주 입당 두고 "천륜 어긋나는 저열한 정치"
3. 국민의당도 종편의 막말 뭇매 피하지 못해
4. 또 다시 '여성정치인' 비하 발언…"박영선 의원은 오빠가 많다"?!
5. 새누리당 '권력자' 겨냥 파문, 별 거 아니다?

■ [신문 보도] 조선·동아, 더민주를 흔들어라! 

1. 더민주를 흔드는 동아와 조선의 행태
2. 보육대란, 쟁점법안 타결로 야당 몰아붙이는 신문
3. 방송에서 '친박'을 말 못한다고? '뿔난' 조중동
4. 중앙일보의 '와이프' 공천…여성 정치인은 어쩌라고?

■ [방송 보도] 종편의 '더민주 악마화' 지나쳐

1. '친노 vs 비노'라는 갈등 부각 프레임으로 일관하는 더민주 보도
2. 더민주가 하면 뭐든지 싫은 채널A
3. 이 주의 '진실한 TV'는 어디?
4. 치졸한 보복성 보도로 뉴스를 사유화하는 MBC
5. '맞짱', '싸움구경' 등 선거를 격투기 경기로 만드는 TV조선

■ [방송 기타] 유권자의 성찰 이끌어낸 뉴스타파 돋보여

1. 지상파 3사 시사프로그램 선거 관련 아이템 없어
2. '민생을 대변할 수 있는 후보가 누구인가' 유권자의 고민 이끌어낸 뉴스타파
3. JTBC <썰전>, 예능이라고 막말도 우스갯소리로 넘어갈 수 있다는 착각 말아야

■ [2차 신문·방송 선거보도 양적 분석]
1. 신문 선거보도 양적 분석(1월 22일∼28일)
2. 방송 선거보도 양적 분석(1월 21일∼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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