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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공보' 보강, 신경민 TV토론본부장·고민정 대변인

박광온 미디어본부장·이지수 외신담당 대변인·권혁기 부대변인

등록|2017.02.22 11:27 수정|2017.02.22 12:23

▲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창천동 한 스튜디오에서 '주간 문재인' 촬영에 앞서 고민정 전 아나운서와 대화를 나누고 있다. ⓒ 공동취재사진


신경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재선)이 문재인 대선캠프에 새롭게 합류했다.

문재인 전 대표는 22일 신 의원을 TV토론본부장에 임명하는 등 공보부문 인선을 발표했다.

박광온 의원(재선)은 미디어본부장겸 수석대변인직을 맡게 됐고, 기존 대변인 역할을 맡고 있던 김경수 의원(초선)과 함께 고민정 전 KBS 아나운서가 대변인으로 새로 임명됐다.

외신담당 대변인은 이지수 변호사(전 경제개혁연대 정책위원)가, 부대변인은 권혁기 전 국회 부대변인(전 더불어민주당 전략기획국장)이 각각 맡게 됐다.

TV토론본부와 미디어본부는 서로 독립적으로 운영된다.

▲ TV토론본부장 : 국회의원 신경민(서울 영등포을, 재선)
▲ 미디어본부 
- 본부장 겸 수석대변인: 박광온(경기 수원정, 재선)
- 대변인 : 국회의원 김경수(경남 김해을, 초선), 고민정(전 KBS 아나운서)
- 외신담당 대변인 : 이지수(미국 변호사, 전 경제개혁연대 정책위원)
- 부대변인 : 권혁기(전 국회 부대변인, 전 더불어민주당 전략기획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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