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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빙빙 사과문에 담긴 꼼수? 중국어로 직접 읽어보니

엄상천 강사와 함께 분석해 본 판빙빙의 탈세 사과문

등록|2018.10.25 16:59 수정|2018.10.25 17:13

▲ [오마이TV] 판빙빙 사과문에 담긴 꼼수? 중국어로 직접 읽어보니 ⓒ 황지희


중국 영화배우 판빙빙이 최근 자신의 SNS에 탈세 문제에 관한 사과문을 남긴 후 1400억 원 대의 추징금을 완납했다. 결국 이 사건의 발단이 된 영화 <대폭격> 개봉은 무산됐다.

중국은 현재 판빙빙 탈세 논란 이외에도 미국과의 무역갈등 문제나 알리바바 마윈 회장의 은퇴 선언 등이 동시에 벌어진 상황이라 판빙빙 사건의 파문은 쉽게 꺼지지 않을 전망이다.

이에 <오마이TV>는 엄상천 중국어 강사와 함께 이 사건의 중심이 됐던 판빙빙의 사과문을 상세히 분석했다. 이 영상에는 판빙빙이 사과문에서 이면계약이라는 표현을 노골적으로 담지 않은 이유, 중국인의 시각에서 본 사과문에 담긴 꼼수, 사과문에서 읽을 수 있는 중국 사회의 특징 등이 담겨있다.
 

▲ 중국 배우 판빙빙 ⓒ 연합뉴스

(사진 출처 : 오마이뉴스DB/출연 : 엄상천 중국어 강사 /영상 편집 : 황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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