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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오테크 박두봉 대표, 경상대 3000만 원 출연

등록|2019.01.24 17:46 수정|2019.01.24 17:46

▲ ㈜제오테크 박두봉 대표. ⓒ 경상대학교


대구시 북구 노현동 소재 ㈜제오테크 박두봉 대표는 경상대 대학발전기금 3000만 원을 24일 한문학과에 지정 기탁했다. 박두봉 대표는 지난해 1월 1500만 원을 기탁한 데 이어 올해도 1500만 원을 추가 기탁함으로써 총 3000만 원의 발전기금을 출연했다.

박두봉 대표는 미국과 캐나다 등지로 밸브나 배관자재류 등의 생산품을 수출하는 자수성가한 중소기업인이다.

박두봉 대표는 한문고전과 전통예절에도 관심이 많아 수십 년 전부터 한문공부를 꾸준히 해오고 있는데, 지난 2015년 4월 우연히 경상대학교 남명학연구소(소장 이상필 한문학과 교수)에서 운영하는 '남명학당'에 참여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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