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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 근대문화역사 탐방길 정화 활동" 벌여

창원시의회 더불어민주당 더불더불봉사단

등록|2019.02.27 13:09 수정|2019.02.27 14:36

▲ 창원시의회 더불어민주당 더불더불봉사단은 진해근대문화탐방길 정화활동을 벌였다. ⓒ 한은정


2월 27일 더불어민주당 소곡 창원시의원들의 모임인 더불더불봉사단(단장 한은정 의원)은 진해근대문화탐방길 정화활동을 진행했다. 의원들은 진해근대문화탐방길을 둘러보고 주변환경 정화작업을 병행했다.

봉사단은 "벚꽃과 해군으로 유명한 진해 벚꽃과 해군만큼 유명한 것이 있었으니 그것은 바로 근대건축문화들이다"고 했다.

창원시 진해구에는 근대문화유산으로 진해역사, 엣 진해해군통제부 병원장 사택, 옛 진해요항부 사령부, 엣 진해방비 대사령부구 진해방비대 사령부 별관, 옛 진해요항부병원의 6곳 등록문화재가 있다.

봉사단은 "진해지역의 근현대사 역사적 숨결이 묻어나는 진해를 여행하면서 환경 정화활동을 하며 보람을 찾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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