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시민은 기자다

고양시, 꽃박람회 행사 때도 '찾아가는 일자리버스' 운영

4월 26일부터 5월 12일까지... 고양 JOB투어 일자리 지원 서비스

등록|2019.04.18 09:24 수정|2019.04.18 09:24

▲ 고양시는 4월 26일부터 5월 12일까지 진행되는 '2019고양국제꽃박람회' 기간에 시민과 관람객 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일자리버스'를 운영한다. ⓒ 고양시


고양시(시장 이재준)는 4월 26일부터 5월 12일까지 진행되는 '2019고양국제꽃박람회' 기간에 시민과 관람객 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일자리버스'를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찾아가는 일자리버스'는 그동안 아파트단지, 광장 및 공원, 기업체 등 현장을 방문해 구인·구직 상담, 직업흥미·적성 및 행동유형 분석,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작성요령, 면접 요령, 기업탐방과 동행면접의 고양 JOB투어 등 일자리 지원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고양시 관계자는 "꽃박람회 기간에도 행사장 인근 일산문화공원에서 구인·구직 상담은 물론 고양시의 다양한 일자리 사업에 대한 정보 제공 등 '찾아가는 일자리버스'를 운영할 예정"이라며 "많은 시민들이 행사장에서 꽃도 보고 내 일(JOB)을 찾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오는 5월 16일에는 '청년드림JOB콘서트', 5월 22일에는 'SEOUL FOOD Job Fair'가 열리는 킨텍스 행사장에도 일자리버스가 현장을 직접 찾아가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원문 기사 보기

주요기사

오마이뉴스를 다양한 채널로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