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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배우 권해효가 부르는 '전대협 진군가'

민중가요 소환 콘서트 '더 청춘' 릴레이 인터뷰 ①

등록|2019.12.11 14:02 수정|2019.12.24 15:33
민중가요판 '나는 가수다' 콘서트로 불리는 'the 청춘'이 1만2000석 규모의 국내 최대 복합공연장 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2020년 2월 1일 열린다. 안치환, 노래를 찾는 사람들, 꽃다지 등 대표적인 민중가수는 물론, 육중완 밴드, 노브레인, 박시환, 바버렛츠 등 다양한 장르의 실력파 대중가수들이 '나는 가수다'를 방불케 하는 멋진 편곡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콘서트에 앞서 'the 청춘' 제작팀은 릴레이 인터뷰를 통해 당시를 기억하며 지금도 사회 각계에서 활동하는 이들의 민중가요에 얽힌 추억담을 공개하고 있다.[편집자말]
 

▲ 'the 청춘' 제작팀과 인터뷰 하는 배우 권해효씨 ⓒ the 청춘


1회 출연자인 배우 권해효('애국 한양 청년 인문 승리 연극영화과' 85학번)씨는 3일 'the 청춘'과 한 인터뷰에서 "그 당시 그 노래 한마디 한마디에 모든 걸 다 던진 사람들이 있었다"라며 "(민중가요가) 용도가 끝났다고 폐기할 필요는 없다"고 말했다.

권해효씨는 "과거의 이야기에 멈춰있는 콘서트가 아닌 동시대를 뛰는 많은 음악가들과 함께하는 콘서트"를 기원했다.

권해효씨가 부르는 '전대협 진군가', 함께 들어보자.
 

▲ [오마이TV] 권해효의 전대협 진군가 ⓒ the 청춘

   

▲ 민중가요 소환 콘서트 'the 청춘' ⓒ the 청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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