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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포토] '문화광'으로 읽히는 광화문 현판, 한글로 바꾸자

등록|2020.10.08 15:48 수정|2020.10.08 15:48

[오마이포토] ⓒ 권우성


한글날을 앞둔 8일 오후 서울 광화문 앞에서 갈물한글서회, 한글학회, 한글문화연대 등 '광화문현판 훈민정음체로 시민모임' 회원들이 상상으로 만들어진 광화문 현판을 '門化光'(문화광) 대신 훈민정음체 한글 '광화문'으로 교체할 것을 촉구했다.

이들은 '수많은 국민과 외국인들이 즐겨찾는 서울의 중심이면서 대한민국의 상징인 광화문에 '훈민정음체' 현판을 달아 우리 문화의 뿌리를 되찾고, 대한민국의 얼굴을 바로 세우자'고 촉구했다.
 

▲ 사진 위는 현재 부착된 광화문 현판, 사진 아래는 훈민정음체 광화문현판. ⓒ 권우성

 

▲ 한글날을 앞둔 8일 오후 서울 광화문앞에서 갈물한글서회, 한글학회, 한글문화연대 등 '광화문현판 훈민정음체로 시민모임' 회원들이 상상으로 만들어진 광화문 현판을 '門化光'(문화광) 대신 훈민정음체 한글 '광화문'으로 교체할 것을 촉구했다. 이들은 '수많은 국민과 외국인들이 즐겨찾는 서울의 중심이면서 대한민국의 상징인 광화문에 '훈민정음체' 현판을 달아 우리 문화의 뿌리를 되찾고, 대한민국의 얼굴을 바로 세우자'고 촉구했다. ⓒ 권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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