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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포토] "평화시위 진압용 'K-물대포' 수출 중단하라"

전쟁반대 시민단체 치안한류 중단 요구 기자회견

등록|2020.10.23 11:37 수정|2020.10.23 11:37

[오마이포토] ⓒ 이희훈


국가폭력에저항하는아시아공동행동, 전쟁없는세상, 참여연대 등 시민단체 회원들이 23일 오전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K-물대포' 수출 장려 국제치안산업박람회 규탄 기자회견을 열고 평화시위 진압 장비 수출 중단을 요구하고 있다.

현재 태국 시위 집압에 사용되고 있는 물대포 등에 우려를 표한 고 백남기 농민의 딸 백도라지씨는 "정부와 경찰은 살상 무기를 수출하는 부끄러운 짓을 멈춰라"며 "제2, 3의 사상자가 나오는 것을 바라지 않는다"고 기자회견을 통해 밝혔다.
  

▲ 국가폭력에저항하는아시아공동행동. 전쟁없는세상, 참여연대 등 시민단체 회원들이 23일 오전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K-물대포'수출 장려 국제치안산업박람회 규탄 기자회견을 열고 평화시위 진압 장비 수출 중단을 요구하고 있다. ⓒ 이희훈

  

▲ 국가폭력에저항하는아시아공동행동. 전쟁없는세상, 참여연대 등 시민단체 회원들이 23일 오전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K-물대포'수출 장려 국제치안산업박람회 규탄 기자회견을 열고 평화시위 진압 장비 수출 중단을 요구하고 있다. ⓒ 이희훈

  

▲ 국가폭력에저항하는아시아공동행동. 전쟁없는세상, 참여연대 등 시민단체 회원들이 23일 오전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K-물대포'수출 장려 국제치안산업박람회 규탄 기자회견을 열고 평화시위 진압 장비 수출 중단을 요구하고 있다. ⓒ 이희훈

  

▲ 국가폭력에저항하는아시아공동행동. 전쟁없는세상, 참여연대 등 시민단체 회원들이 23일 오전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K-물대포'수출 장려 국제치안산업박람회 규탄 기자회견을 열고 평화시위 진압 장비 수출 중단을 요구하고 있다. ⓒ 이희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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