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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포토] 'F20' 김정영-김강민-장영남, 놀라운 조합

등록|2021.09.30 14:42 수정|2021.09.30 14:43

[오마이포토] 'F20' 김정영-김강민-장영남 ⓒ KBS한국방송


김정영과 김강민, 장영남 배우가 30일 오후 비대면으로 열린 영화 < F20(에프이공) > 온라인 기자간담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F20(에프이공) >은 아들의 조현병을 숨기고 싶은 엄마 '애란'이 살고 있는 아파트에 같은 병을 앓고 있는 아들을 둔 엄마 '경화'가 이사를 오면서 벌어지는 서스펜스 스릴러 작품이다.

사진=KBS한국방송 제공
 

'F20' 김정영-김강민-장영남김정영과 김강민, 장영남 배우가 30일 오후 비대면으로 열린 영화 < F20(에프이공) > 온라인 기자간담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F20(에프이공) >은 아들의 조현병을 숨기고 싶은 엄마 '애란'이 살고 있는 아파트에 같은 병을 앓고 있는 아들을 둔 엄마 '경화'가 이사를 오면서 벌어지는 서스펜스 스릴러 작품이다. ⓒ KBS한국방송

 

'F20' 김정영-김강민-장영남김정영과 김강민, 장영남 배우가 30일 오후 비대면으로 열린 영화 < F20(에프이공) > 온라인 기자간담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F20(에프이공) >은 아들의 조현병을 숨기고 싶은 엄마 '애란'이 살고 있는 아파트에 같은 병을 앓고 있는 아들을 둔 엄마 '경화'가 이사를 오면서 벌어지는 서스펜스 스릴러 작품이다. ⓒ KBS한국방송

 

'F20' 김정영-김강민-장영남김정영과 김강민, 장영남 배우가 30일 오후 비대면으로 열린 영화 < F20(에프이공) > 온라인 기자간담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F20(에프이공) >은 아들의 조현병을 숨기고 싶은 엄마 '애란'이 살고 있는 아파트에 같은 병을 앓고 있는 아들을 둔 엄마 '경화'가 이사를 오면서 벌어지는 서스펜스 스릴러 작품이다. ⓒ KBS한국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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