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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진해 도로 트레일러 차량, 기름 300리터 유출

18일 오전 9시경 발생, 공무원 등 출동해 기름 제거 작업 벌여

등록|2022.02.18 09:47 수정|2022.02.18 10:29

▲ 창원시 진해구 웅동1동 한 주유소 앞 도로에서 트레일러 차량에 의한 기름 유출 사고 발생. ⓒ 창원소방본부

  

▲ 창원시 진해구 웅동1동 한 주유소 앞 도로에서 트레일러 차량에 의한 기름 유출 사고 발생. ⓒ 창원소방본부

  

▲ 창원시 진해구 웅동1동 한 주유소 앞 도로에서 트레일러 차량에 의한 기름 유출 사고 발생. ⓒ 창원소방본부


창원진해 도로에 있던 트레일러 차량에서 기름 유출 사고가 발생했다.

창원소방본부에 따르면 18일 오전 8시 10분경 진해구 웅동1동 한 주유소 앞 도로에서 차량에 의한 기름 유출 사고가 발생했다.

트레일러 차량에서 기름 300리터 가량이 유출되었다.

이후 소방서와 공무원 등이 출동해 기름 제거 작업을 벌였다.

트레일러 연료탱크 볼트 부속품이 떨어져나가 기름탱크에서 기름이 유출된 것으로 보인다.

기름이 유출된 현장에는 모래가 살포되었고, 배수로에 부직포 작업이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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