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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부부, 남해군 향토장학금 기탁

등록|2024.01.23 09:27 수정|2024.01.23 09:27

▲ 엠지건설(주) 한명관·김기향 부부, 500만 원 기탁. ⓒ 남해군청


(사)남해군향토장학회는 엠지건설(주) 한명관·김기향 부부가 500만 원, 고현면 대사마을 고찬욱·강지우 부부가 100만 원의 향토장학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한명관·김기향 부부는 지난 19일 군수실을 방문해 향토장학금 500만원을 기탁하였다. 또 지난 17일 고현면 대사리 고찬욱·강지우 부부가 남해군향토장학회 기탁계좌로 100만 원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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