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시민은 기자다

설 뒷날, 영남알프스는 '설국'입니다

[사진] 신불산, 간월재 곳곳 눈세상

등록|2024.02.11 15:55 수정|2024.02.11 15:55

▲ 2월 11일 영남알프스의 설경. ⓒ 박수영

  

▲ 2월 11일 영남알프스의 설경. ⓒ 박수영


'영남알프스'는 설국이다. 며칠 전에 내린 눈이 천황산, 재약산 뿐만 아니라 신불산, 간월재, 가지산, 운문산 정상 부근에 아직 쌓여 있다.

설날 연휴 사흘째인 11일에 많은 등산객들이 산에 올라 자연을 즐기면서 모처럼 펼쳐진 눈세상을 감상했다.
 

▲ 2월 11일 영남알프스의 설경. ⓒ 박수영

  

▲ 2월 11일 영남알프스의 설경. ⓒ 박수영

  

▲ 2월 11일 영남알프스의 설경. ⓒ 박수영

  

▲ 2월 11일 영남알프스의 설경. ⓒ 박수영

  

▲ 2월 11일 영남알프스의 설경. ⓒ 박수영

  

▲ 2월 11일 영남알프스의 설경. ⓒ 박수영

  

▲ 2월 11일 영남알프스의 설경. ⓒ 박수영

  

▲ 2월 11일 영남알프스의 설경. ⓒ 박수영

  

▲ 2월 11일 영남알프스의 설경. ⓒ 박수영

  

▲ 2월 11일 영남알프스의 설경. ⓒ 박수영

  

▲ 2월 11일 영남알프스의 설경. ⓒ 박수영

  

▲ 2월 11일 영남알프스의 설경. ⓒ 박수영

원문 기사 보기

주요기사

오마이뉴스를 다양한 채널로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