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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힐링숲타운 전기관람차 시범 운영

등록|2024.08.02 09:51 수정|2024.08.02 09:51

▲ 남해힐링숲타운 전기관람차 시범 운영 ⓒ 남해군청



남해군은 8월부터 12월까지 남해힐링숲타운에서 전기관람차를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전기관람차는 남해힐링숲타운을 기점으로 '국민의 숲' 구간 3.5km를 왕복한다.

앞서 남해군과 서부지방산림청은 삼동면 내산 일원 국유림 19.1ha를 활용하여 국민들에게 다양한 산림 휴양 프로그램을 제공하고자 국민의 숲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현재 국민의 숲 트레킹길 조성사업이 진행 중이며 이번에 시범운영되는 전기관람차는 전체 15km 구간 중 정비가 완료된 왕복 3.5km 구간에서 운영된다.

전기관람차는 매시간 단위로 운영되며, 출발지인 남해군힐링숲타운 매표소에서 현장 접수로 탑승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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