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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유진씨는 팔순 노모가 기다리는 조국을 간절히 그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는 국가정보원을 상대로 소송을 걸 계획이라고 합니다.
법정에서 과거 중앙정보부의 잘못을 밝히고 당당하게 조국땅을 밟고 싶다는 겁니다. 김대중대통령이 3월 2일 유럽을 방문할 계획입니다. 분단의 시대, 냉전의 시대인 20세기를 넘기 위해 더이상 정치적 망명객이 있어서는 안될 줄 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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