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회 정치개혁을 위한 군산시민 만민공동회가 군산총선시민연대 주최로 오는 4일(토) 오후 2시 구시청 사거리에서 열린다.
군산총선시민연대는 만민공동회를 누구나 참여해서 모두를 향해 말할 수 있는 자리로 만든다는 계획이다.
이번 만민공동회의 주제는 불법 밀실 공천 철회이다.
군산총선시민연대는 이와 관련해 지난 29일 6시 대표자회의를 개최하고, 대표자간 토론을 거쳐 본격적인 불법 밀실 공천 철회운동을 벌이기로 결정했다.
군산총선시민연대는 이날 대표자회의에서 “막연한 기대나 인물론은 정치발전을 저해하는 단견”이라는데 의견을 같이 하고, 군산에서부터 정치개혁의 새바람을 만들어 내자고 결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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