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일 현재 민주노동당 총선후보로 확정된 인사는 모두 10명이다. 민주노동당은 3월 하순까지 각 지부총회를 통해서 총선후보를 선출하게 되며, 약 30명 내외의 후보가 나설 것으로 전망된다. 아래는 현재까지 확정된 총선 후보 명단과 간략한 약력이다.
◇ 서울지역
▷ 강북을
박용진(朴用鎭, 30세)
성균관대
前성균관대 총학생회장
前전국연합 정치부장
▷ 노원갑
이상현(李尙炫, 40세)
고려대
前민주노총 조직국장
前민주노동당 준비위 대변인
▷ 금천
최규엽(崔圭曄, 47세)
고려대
前전국연합 정책위원장
前민주노동당 준비위 정책위원장
▷ 관악을
신장식(申莊植, 30세)
서울대
봉천, 신정, 신림동 빈민운동
관악주민연대 정책실장
◇ 인천
▷ 서·강화갑
김창한(金昌漢, 39세)
당 인천지부 대표
인천노동연구원 부위원장
◇ 경기
▷ 안산을
노세극(魯世極, 40세)
안산 한벗노동자회 회장
안산시의회의원
안산지역실업극복운동협의회 집행위원장
민주노동당 실업특별위원회 위원장
▷ 성남중원
정형주(丁炯周,35세)
외국어대
前외대 총학생회장, 전대협 부의장
성남청년회 회장
96년 총선 무소속 출마 8.9%득표
◇ 충남
▷ 천안을
이용길(李用吉, 42세)
숭실대
前민주노총 대전충남본부장
現민주노총 회계감사
◇ 부산
▷ 연제
박순보(朴淳甫, 55세)
부산대, 당 부대표
前전교조 부산지부장
92, 96년 총선출마 연속 2위
◇ 경남
▷ 창원을
권영길(權永吉, 59세)
서울대, 당 대표
前민주노총 위원장
97년 대선 국민승리21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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