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선영이의 OhmyEnglish입니다.
한 선배가 말헀습니다.
'학교다닐 때 나도 참 패기만만했는데... 사회생활 하다보니 이 모양이다.
졸업 축하한다. 잘 살아라.'
'잘 사는 게 뭐예요?'
'잘 사는 거? 자기자신을 배신하지 않는 거지.'
'꽝~~!'
(선영이 뒤통수 맞는 소리입니다. 요란하죠? 머리가 좀 단단해서 ^.^)
오랫동안 나의 힘이 될 또 짐이 될 '선배의 한마디' 였습니다.
요즘 유행하는 시리즈 아세요?
'잘자. 내 꿈꿔.'를 여러 연예인이나 정치인 스타일로 바꾸는 거!
조금 썰렁할 지 모르지만. 행여나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서 하나만 보면.
'순풍'에 나오는 박영규--'아이. 장인 어른은~ 자는데 내꿈만 꾸라 그래.'
아마 박종운씨는 이렇게 말하겠죠.
'내 꿈은 박종철 씨 아버지와 상의해서 꿉니다.'
무슨 남이 대신 꿔주는 태몽도 아니고.
아무래도 '한나라당'보다 '산부인과'에 먼저 가보셔야 할 듯??
'동상이몽'-- They have different objectives.
오늘 인터뷰하는 장기표 씨는 뭐라고 할까요?
'내 꿈? 정호용 씨가 잠꼬대 하면 같이 꿀 수도 있습니다.'
그는 잠꼬대한다.-- He talks in his sleep.
선영사전!
잠꼬대 -- 1.수면중의 헛소리 2.사리에 닿지 않는 말
영어에 이런 표현이 있습니다.
What ever gave you that idea? -- 뭐가 도대체 너를 그렇게 생각하게 했니?
OhmyEnglish 7
총선이 얼마 남았죠?
정확하게는 모르지만 얼마 안 남긴 안 남은 것 같네요.
오늘 기사는 '사이버 선거브로커'에 관한 겁니다.
--Kang left his cell phone number and a message saying “I will do anything for the right price. Any difficult jobs which congressmen need doing can be done. Good results are possible for a high price.” He left the message on the homepages of about 10 congress men.--3월 2일자 joins 에서
오늘 신문을 보신 분은 아시겠지만 내용은 '강씨'라고 하는 사람이 (경찰 조사에 의하면 사실은 30대 브로커 권모씨라고 함) 국회의원 20명의 홈페이지에 들어가 '돈을 주면 뭐든지 다 해결하겠습니다. 비싼만큼 일은 깔끔하게 처리합니다. 지금까지 여러 의원님들의 일처리를 해왔습니다. 국정을 수행하시다가 어려운 일이 있으면 저에게 맡겨주십시요.'라는 메세지와 핸드폰 번호를 남겼답니다.
음~ 이 시점에서 선영이의 질문하나!
'도대체 얼마입니까? 일처리를 해 왔다던 그 의원님(?)들 이름을 알아보려면.'
벌써 한번 나왔기 때문에 '선영사전'은 오늘 쉽니다.
(얘가 사실 좀 게을러서요.)
이상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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