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택총선연대, 지역 출마자 1차 정보 공개
-재산·당적·국회출석· 의정활동 평가
-7일 오전 11시 평택전화국 대회의실
평택 갑·을 지역 총선 출마예상자 8명에 대한 1차 정보가 오는 7일 오전에 공개될 것으로 보여 각 출마자진영과 지역정가가 긴장을 하고 있다.
3일 2000총선평택시민연대(공동대표 오양환 한도숙 황재순)는 평택갑지역 5명의 출마예상자와 을지역 3명의 출마자들의 △당적변동 △재산상황 △본회의 출석상황(현역) △의정활동평가(현역)를 공개한다고 밝혔다.
총선연대 한 관계자는 "여러후보들의 기본적인 상황에 대한 정보공개를 통해 유권자들이 각 출마자들을 비교, 검토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공개되는 평가서는 대학교수들에게 의뢰해 작업을 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한편 이번 1차공개를 앞두고 출마자진영과 지역정가는 "이제부터 시민단체들의 총선운동이 본격화됐다"며 정보공개에 따른 파장을 예의주시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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