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독자 여러분들.
저는 김경아 기자입니다.
부끄럽지만 오늘 처음 올리는 글이라서, 미흡한 점이 많을 거라고 생각됩니다.
많은 양해바랍니다.
저는 핸드폰에 대한 일을 말하려고 합니다.
제가 이제 중 2가 되는데요. 중 1때 제 친구들 중 한 7~8명쯤은 핸드폰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지금도 가지고 있구요. 대부분은 자신이 졸라서 산 것입니다.
요즘 학생들은 핸드폰을 그냥 "폰"이라고 그냥 말합니다. 핸드폰을 가지고 있는 학생들은 서로서로 번호를 가르쳐 주어 문자메세지를 많이 보냅니다. 아님 PCS폰을 가지고 있는 학생들은 인터넷을 하기도 하구요. 제 친구 중 한 명은 모 방송국에서 방영했던 "진실"이라는 드라마의 마지막 대본을 보기도 합니다.
사실 저도 가지고 싶은 점은 있습니다. 하지만 막상 가지게 되다 보면 요금 문제로 부모님의 어깨를 더 힘들게 할 뿐입니다.
그리고 아직 학생의 신분을 가지고 핸드폰을 가진다는 것은 예의에 어긋난다고 생각합니다. 그냥 친구들에게 자랑하고 싶고, 멋있어 보이기도 한다는 점에서 사고 싶은 욕망이 생긴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제가 알기로는 학생이 가입하는 것은 불법이라고 알고 있는데, 길거리에 지나가다 보면 각종 정보통신회사의 대리점들이 커다란 플랭카드를 붙여놓은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부모님의 걱정을 덜어드립니다. 한달 요금이 10,000원, 무료통화 120분."
학생을 이끌어가야 할 분들이 학생들을 대상으로 핸드폰을 판다는 것은 제가 보기에도 좀 보기가 그렇습니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세요???
저와 다른 생각을 가지고 계시는 분은 제가 고정관념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실 수도 있고, 아님 저와 같은 생각을 가지고 계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독자 여러분의 생각에 맡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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