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레스타인 국가수반 아라파트가 이스라엘과의 평화협정 마감 시한을 다시금 천명하였다.
3일 밤 팔레스타인 자치 정부의 수뇌부 회동이 예루살렘 근교 라말라 시에서 있었다.
회담후 아라파트는 이같이 밝혔다.
이스라엘과의 평화 협정 마무리를 올 가을 이후로 연기한다는 것은 생각도 하지 않고 있다.
아울러 아라파트는 이스라엘이 이양하기로 한 서안지구의 6.1% 지역에서의 철군문제가 중단된 것에 대하여 이스라엘에 책임을 전가하였다.
저작권자(c) 오마이뉴스(시민기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탈자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