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만간 요르단 수상실은 이달 중순의 최대 명절인 에이둘 아드하 일정을 공식 발표한다. 3월 15일 저녁부터 19일 저녁까지 4박 5일간이 이번 최대 명절기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슬람력은 기본적으로 음력을 따라 정해진 절기가 있지만, 하루 정도의 변경이 있을 수 있다. 저작권자(c) 오마이뉴스(시민기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탈자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