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르단, 이달 중순 이슬람의 최대 명절을 맞는다

에이둘 아드하(희생제) 일정 공식 발표

등록 2000.03.05 14:21수정 2000.03.06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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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만간 요르단 수상실은 이달 중순의 최대 명절인 에이둘 아드하 일정을 공식 발표한다.

3월 15일 저녁부터 19일 저녁까지 4박 5일간이 이번 최대 명절기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슬람력은 기본적으로 음력을 따라 정해진 절기가 있지만, 하루 정도의 변경이 있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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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문은 아랍어를 전공하였다. 아랍·이슬람 지역의 과거와 현재, 그 문명과 일상, 이슬람 사회를 연구하고 있다. 또한 그 내용을 배우고 나누는 일에 관심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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