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채팅에 관하여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10대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채팅을 해보았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채팅방 사이트는 아주 많이 있습니다.
저두 채팅은 많이 하는 편이고요...
채팅이 대중화 된 것은 글쎄요....그 전에도 채팅은 진행되고 있었지만 영화 "접속"에 의해서 10대들이 관심을 가지게 된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아는 채팅사이트 중 하나는 상대의 사는곳,나이,성별등이 나오게 되어있습니다.
채팅은 아주 건전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문제점도 따르기 마련입니다. 채팅에서 만나서 먼저 띄우는 말이 무엇일까 곰곰히 생각해보니 나이,사는곳,그리고 킹카또는 퀸카이냐면서 물어봅니다. 이런 분들 때문에 채팅을 하는 의미가 다르게 느껴집니다. 꼭 채팅을 하는 사람들이 잘생기고 이쁘고 그렇지는 않을 것입니다.
그리고 채팅을 하는 분들이 대화를 나누다가 갑자기 이성과 함께 자본적이 있냐는 등, 욕을 하는 등, 좋지 않은 행동을 하는 분들을 종종 만나게 됩니다. 채팅을 하는 모든 분들이 그렇지는 않을 것입니다. 하지만 몇 몇 분들 때문에 채팅의 의미가 희미해진다는 것이 안타까울 뿐입니다.
하지만 이렇게 말하는 저는 채팅의 의미를 알까요??
부끄럽지만 정확히 정의를 내릴 수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채팅이 그냥 재미삼아 한다고 해도 남을 배려할 줄 아는 조그만한 생각이 가지셨으면 하는 바램이 들뿐입니다.
저에게 좋은 조언을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독자 여러분이 채팅을 어떻게 생각하시는 지 알고 싶습니다. 의견을 많이 올려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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