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권자 검증단 정책자문단 거쳐 발표
-발표 앞두고 밤8시부터 4시간 내부토론
후보자 정보공개는 어떻게 이뤄졌을까?
총선연대측은 "7일 발표된 평택총선연대의 1차 후보자정보공개는 지난 2월 23일 출마예상자들에게 정보공개요청서를 발송하고 상임대표와 집행위원회 연석회의 검증으로 시작됐다"고 밝혔다. 이어 후보자들의 정보공개를 유권자들로부터 접수받거나 현역인 경우 국회에서 자료를 확보하여 28일부터 분석에 들어가 상임대표와 집행위 연석회의 2차 검증이 있었다.
3월 4일 각 출마자들에게 자신과 관련한 정보에 대해 해명을 하는 기회를 주고 지난 6일 유권자 정책자문단에 의해 4시간동안의 검토 끝에 1차 후보자 정보공개 작업을 최종 마무리했다.
한편 이번 1차 후보정보 공개대상자 중 평택을 지역조성용 무소속 출마자는 조사시점(2월 22일) 이후에 출마가 확인되어 이번 조사대상에서 제외했다고 총선연대측은 설명.
총선연대 유권자 정책자문단 한 관계자는 "많은 후보정보에 대해 구체적인 정보공개는 2차 3차 등을 통해 더욱 더 많은 부문이 공개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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